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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바뀐 방식 적용해보니… 작년 페덱스컵 챔피언, 투어 챔피언십도 우승

올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는 눈에 띄는 큰 변화가 있다.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에 따라 1위는 10언더파, 2위는 8언더파 등 차등화된 출발 스코어를 안고 시작하도록 했다.왜 그런 것일까? 지난해 투어챔피언십 우승자(타이거 우즈)와 페덱스컵 우승자(저스틴 로즈)가 달라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12년간 4차례 이렇게 '두 명의 챔피언'이 나왔는데, 작년엔 우즈의 우승이 워낙 극적이어서 두드러졌다. 그래서 투어챔피언십 우승자가 자동으로 페덱스컵 우승자가 되도록 스트로크 보너스를 도입한 것이다. 팬들도 타수 비교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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