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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署 '금주령' 끝나자마자 술 취해 부하 때린 강남 경찰

서울 강남권에서 또다시 경찰관 비행(非行)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강남경찰서 등 강남권 경찰서들은 작년 말 '버닝썬 사태'를 시작으로 크고 작은 사건·사고에 소속 경찰관들이 줄줄이 휘말리자 지난달부터 금주(禁酒) 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자정(自淨) 캠페인을 벌여 왔다. 그럼에도 이런 사건이 재발하자 강남경찰서가 이번에는 "저녁 회식을 줄이겠다"고 나섰다.지난 7일 강남경찰서 산하 논현1파출소 회식 자리에서는 파출소장이 술에 취해 부하 직원의 뺨을 때리는 일이 발생했다. 금주 운동이 끝난 지 일주일 만이었다. 파출소장 A경감이 직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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