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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논의했나" 질문에… 康, 수초간 뜸들이다 "네"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이 21일 베이징에서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가졌지만 입장 차만 확인됐다. 이날 회담은 지난 2일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 명단)에서 제외키로 결정한 이후 처음 열렸다. 회담은 시종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35분간 진행됐으며, 전날 화기애애했던 한·중 장관 회의 때와는 180도 달랐다고 한다.이날 회담은 오후 2시 베이징 외곽 한 호텔에서 열렸다. 오후 2시 35분쯤 고노 외상은 회담장에 먼저 나와 취재진의 질문을 받았지만 아무 말 없이 현장을 떠났다. 뒤이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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