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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개혁만 보고 달려와 부족한 점… 불법 없었지만 더 많이 꾸짖어달라"

조국(54) 법무장관 후보자는 자신의 딸 조모(28)씨의 대학·대학원 부정 입학 의혹이 쏟아진 21일 출근길에 "딸이 부정 입학을 했다는 의혹은 명백한 가짜 뉴스"라고 주장했다.조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동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하면서 "특히 딸의 장학금과 논문 저자의 문제 비판에 대해서는 제 가족이 요구하지도 않았고 절차적 불법도 없었다는 점을 내세우지 않고 국민들의 질책을 받고 또 받겠다"고 했다.그러자 온라인 등에선 '장학금이나 논문 저자 등재를 요구하지도 않았고 불법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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