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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리나 졸리, 주한 美대사관저 방문

지난 20일 서울 중구 정동 주한 미국 대사관저에서 할리우드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44·오른쪽)가 미 대사관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졸리는 유엔난민기구 특사 자격으로 해리 해리스 주한 미 대사를 만나 지역 내 인권과 한·미 동맹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대사관 측은 전했다. 최근 장남 매덕스의 연세대 입학으로 한국을 찾은 졸리는 백화점·식당 등 가는 곳마다 실시간 행보가 소셜미디어에 올라올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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