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미국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번 영화배우는 누구일까. 영화 '쥬만지' '분노의 질주: 홉스&쇼'에서 화끈한 액션 연기를 펼쳤던 할리우드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47·사진)이라고 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가 2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할리우드 '다작 배우'인 드웨인 존슨은 지난해 6월부터 지난 5월 말까지 8940만달러(약 1075억원)를 벌어들였다. 2위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등에 출연한 크리스 헴스워스(36)로 같은 기간 7640만달러(약 919억원)를 벌었다. 이어 '어벤져스 시리즈'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