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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 사모펀드, 알고보니 처남이 운용사 株主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와 그 운용사 경영에 조 후보자의 친인척들이 연관된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조 후보자 가족이 펀드에 돈만 넣은 것이 아니라, 펀드 운용을 사실상 조 후보자 가족이 주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조국 처남, 사모펀드 운용사 6대 주주22일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입수한 코링크PE의 주주 명부(2017년 8월 기준)에 따르면, 조 후보자 배우자의 동생 정모(56)씨가 여섯 번째 주주(지분 0.99%)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 후보자 측은 지금껏 "펀드에만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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