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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탈출' 켈리 "홈런 맞은 뒤 유강남 조언이 큰 도움"

LG 트윈스의 원투펀치를 구축하고 있는 케이시 켈리(30)가 불운의 사슬을 끊었다.켈리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5피안타(1홈런)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쳐 팀의 8-2 승리에 앞장섰다. 앞서 8월에 나선 3경기에서 내리 패전의 멍에를 쓴 켈리는 최근 3연패를 끊어내며 시즌 11승째(12패)를 수확했다. 5회초 김찬형에 솔로 홈런을 맞은 것이 유일한 실점이었다. 1회초와 5회초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실점을 최소화했다. 삼진은 4개 뿐이었지만 맞춰잡는 투구로 효율적인 투구를 했다. 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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