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더이상 전쟁은 없다."프랑스 파리생제르맹과 네이마르(PSG)가 화해를 했다고 프랑스 스포츠전문지 레퀴프가 25일(한국시각)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파리생제르맹을 떠나고 싶어한다. 친정팀 스페인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이탈리아 유벤투스가 네이마르 영입에 관심을 보여왔다. 파리생제르맹은 그들의 이적 제안에 탐탁지 않는 반응을 보였다. '더 많은 현금을 달라'는 식으로 거부했다. 네이마르는 2년 전 세계 최고 이적료 2억2200만유로 기록을 세우면서 파리생제르맹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그는 여러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