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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동안 200번 '공군 헌혈왕'

공군 본부에 근무 중인 안상기(43·학사 106기·사진) 소령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헌혈을 시작했다. 공군항공과학고 2학년에 재학 중이던 1993년, 우연히 발견한 헌혈 버스에서 첫 헌혈을 했다. '내 작은 노력이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뿌듯함에 그 후 26년간 꾸준히 헌혈을 해왔다. 1998년과 2000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장 은장(30회 헌혈), 금장(50회 헌혈)도 받았다.안 소령은 28일 200번째 헌혈을 했다. "헌혈이라는 작은 노력이 타인의 생명을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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