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21·사진)는 아시아 국가 출신 최초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신인이 될 수 있을까?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28일 "투표권을 가진 PGA 투어 회원들에게 투표용지가 발송됐다. 올해의 선수와 신인상 투표는 9월 6일 종료된다"고 전했다. 미 PGA투어 올해의 선수와 신인상은 투표권을 가진 회원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2018~2019시즌 15개 대회 이상 출전한 선수들에게 투표권을 준다.올해의 선수에는 '메이저 사냥꾼'인 세계 1위 브룩스 켑카(미국)가 페덱스컵에서 우승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보다 다소 유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