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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포커스] 디그롬 쫓아오지만… 아직은 류현진이 '사이영상' 선두

LA 다저스 류현진(32)이 메이저리그 투수 최고 영예인 사이영상을 받으려면 남은 경기에서 어떻게 던져야 할까.그는 최근 두 경기에서 부진하면서 1.45였던 평균자책점이 2.00으로 올라갔다. 그럼에도 현지 매체들은 여전히 류현진을 가장 강력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로 꼽는다. 류현진은 최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의 기자 37명이 참여한 모의 투표에서도 선두(1위 표 22명)를 기록했다. 셔저(1위 표 11명)와 디그롬(1위 표 4명)을 따돌렸다.◇류, 전문 지표 따져 봐도 선두사이영상 수상자는 미국야구기자협회(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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