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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 16세 스웨덴 소녀, 친환경 요트타고 뉴욕 도착

스웨덴의 10대 환경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16)가 친환경 요트로 대서양을 15일간 항해한 끝에 28일(현지 시각) 뉴욕에 도착했다고 뉴욕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툰베리는 지난 14일 영국 플리머스에서 경주용 요트 '말리지아 2호'를 타고 뉴욕으로 출발했다. 다음 달 23일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기후 행동 정상회의 연설 및 12월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제2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영국 남서부에서 뉴욕까지 4800㎞ 거리를 이동할 방법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툰베리가 오염물질을 대량으로 내뿜는 항공기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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