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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향한 '어리석은 태클', 샤카가 또 '샤카'했다는 반응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전반전을 마치는 대로 팔아버리자."2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토트넘간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전반 40분께, 추가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그라니트 샤카(아스널)의 태클을 지켜본 한 팬의 반응이다. 샤카는 자기진영 박스 안에서 손흥민(토트넘)을 향해 '무모한 태클'을 시도했다. 공이 이미 손흥민의 발을 떠난 상황에서 손흥민의 발목 높이로 태클이 들어간 터라 비디오 판독 시스템(VAR)을 거치지 않고 주심이 바로 페널티를 선언했다. 해리 케인(토트넘)이 페널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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