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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접수한 근대 5종 3인조 "다음은 올림픽"

한국 남자 근대 5종 대표팀이 4년 만에 세계선수권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정진화(30·LH)·전웅태(24·광주광역시)·이지훈(24·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근대 5종 남자 대표팀은 7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 단체전에서 총 4309점(세 명의 선수가 획득한 점수 합계)을 얻어 헝가리(4272점)·영국(4258점)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015년 독일 베를린 대회에서 사상 처음 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지 4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근대 5종은 펜싱·수영·승마·육상·사격 5개 종목을 하루에 모두 진행해 각 종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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