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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對韓 강경파 돌려막기… 고노는 방위상 기용 검토, 세코는 참의원 간사장 거론

한국 대법원의 징용 배상 판결 이후 강경 조치를 주도해 온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과 세코 히로시게(世耕弘成) 경제산업상이 오는 11일 당정 개편에서 다시 요직을 맡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이번 개각에서 고노 외무상을 방위상에 기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산케이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한국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파기를 결정, 불협화음이 두드러진 상황에서 한·미·일 3국의 안보 협력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고노 방위상' 안(案)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고노 외무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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