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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쥐와의 전쟁' 300년… 이번엔 식초통 익사 작전

'뉴요커'가 되려면 비싼 물가와 교통 체증 외에도 감수해야 할 게 있다. 바로 '쥐와의 동거'다. 지하철 선로나 도로 쓰레기통 주변에서 먹이를 찾는 쥐를 보는 건 뉴욕 생활에선 일상이다. CNN은 최근 "뉴욕에 사람보다 쥐가 많다는 도시 전설도 있지만 최근 한 연구 결과 뉴욕에 있는 쥐는 200만마리 정도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뉴욕 인구는 2017년 기준 862만명이다.18세기부터 시작해 300여년 동안 '쥐와의 전쟁'을 벌여온 뉴욕이 쥐를 박멸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각) 뉴욕 브루클린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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