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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불사조' 같던 강지은, TS샴푸 챔피언십 대역전 우승

[발산동=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생명의 불꽃이 다 끝나갈 무렵, 다시 힘차게 날아오르는 '불사조'의 모습이었다. 허무하게 패배할 것만 같았던 강지은(27)이 마치 불사조처럼 경기력을 불태우며 대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프로당구 투어(LPBA)에 새로운 챔피언, '피닉스' 강지은이 탄생한 순간이다. 강지은이 LPBA 프로당구 투어 4차 대회 TS샴푸 챔피언십 우승컵을 힘겹게 들어 올렸다. LPBA 첫 20대 우승자였다.강지은은 13일 서울 강서구 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TS샴푸 L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박수향(40)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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