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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실무협상 또 난항…中 대표단, 美 농가 방문 돌연 취소

미·중 무역협상이 또 어긋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빅딜(큰 거래)’을 원한다며 중국에 불만을 표했고 중국 측 대표단은 예정됐던 미국 농장 방문을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20일(현지 시각) 조기 귀국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 시각) 백악관에서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 후 기자회견을 열고 "나는 중국과 부분합의가 아닌 완전한 무역합의를 원한다"며 "내년 대선 전 합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내년 11월 대선 이후까지 중국과의 무역전쟁이 이어질 수 있다는 강경한 발언이다.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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