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섭 감독이 이끄는 한국 15세 이하(U-15)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U-16) 남자 챔피언십 예선 2차전에서 신승을 거뒀다.한국은 20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의 뚜완나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예선 K조 조별리그 2차전 미얀마와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1차전서 대만을 10-0으로 꺾은 한국은 2연승을 기록했다.성남FC U-15 소속인 장하민이 후반 6분 페널티킥 결승 골을 터뜨렸다.한국은 승점 6으로 태국과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골득실(한국 +11, 태국 +10)에서 앞서며 조 1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