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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전태풍 "태종이형처럼 우승하면서 은퇴하고 싶어"

프로농구 서울 SK의 전태풍(39)이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문태종(44)처럼 챔피언 반지와 함께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싶다고 했다.마카오에서 열리는 2019 동아시아슈퍼리그 터리픽12에 출전 중인 전태풍은 20일 "SK 구단이 정말 좋다. 구단 직원, 코칭스태프, 선수들 모두 10년은 함께 있었던 사람들 같다"며 웃었다.전태풍은 올해 자유계약(FA)을 통해 SK 유니폼을 입었다. 7500만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 우여곡절이 있었다. 원 소속구단 전주 KCC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전태풍과 함께 가지 않기로 했다.사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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