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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사업에는 1500억원만 찔끔…흡연자들 분통

[이코노미조선]건보 재정에 2조 투입납세자 목소리는 외면전자담배도 증세 추진"왜 국립중앙의료원 현대화 사업이나 건강보험 재정 적자를 메우는 데 흡연자가 낸 세금이 투입돼야 합니까."한 흡연자의 토로다. 흡연자도 선량한 납세자다. 그러나 정작 담뱃값에 붙여 낸 세금에 대한 정당한 권리는 누리지 못하고 있다. 담뱃세가 금연 사업에는 찔끔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현재 담배 한 갑을 4500원에 사면 담뱃세 3318원이 붙는다. 담뱃세는 담배소비세와 지방교육세, 건강증진부담금(국민건강증진기금), 개별소비세, 부가가치세 등으로 구성됐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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