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등하원 도우미 서장훈이 애견 카페에 간 이유는 무엇일까.오늘(21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서는 특별한 미션에 도전하는 김구라와 서장훈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이날 딸 넷, 딸 부잣집의 등하원 도우미로 출동한 김구라와 서장훈은 개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의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두 팔 걷고 나섰다.앞서 어머니는 아이들이 작은 강아지도 두려워한다며 아이의 강아지 공포증이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제작진에게 전달했다고 한다.이에 김구라와 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