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9 KBO 리그 경기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2사 1루 두산 박세혁이 안타를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9.21/ ▲ 250만원 '금장 골프 풀세트' 80% 단독 할인 '40만원'대 판매 ▲ “양준혁 첫 만남에 XX강요” 미투 폭로에 법적 대응 ▲ 김가연 “대학생 때 첫째 출산...교수님이 집에 가라고..” ▲ 함소원 재산 공개 “전원주택등 부동산만 5채 그래도 부족해...돈 버는 재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