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등판 일정을 하루 미뤘다.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이 아닌 23일 오전 5시 10분 캘리포니아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MLB닷컴은 21일 "다저스가 선발 로테이션을 조정했다. 워커 뷸러가 22일, 류현진이 23일에 선발 등판한다"고 밝혔다.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1일 선발 로테이션 변경을 현지 취재진에게 알렸다. 다저스 게임노트는 류현진의 등판일을 22일 콜라도전으로 알렸으나, 로버츠 감독은 '일정 변경'을 택했다.로버츠 감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