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강성훈, 신한동해오픈 3R 공동 2위 점프…1위와 2타 차

강성훈(32)이 제35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3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뛰어올랐다. 강성훈은 21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723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 6언더파 65타를 쳤다.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를 친 강성훈은 이마히라 슈고(일본), 제이비 크루거(남아프리카공화국)와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단독 1위 스콧 빈센트(짐바브웨)와는 2타 차다.지난 2011년 이 대회에서 준우승한 강성훈은 6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최...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