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오픈 결승, 무호바-리네테 대진 완성
[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KEB하나은행 코리아오픈 결승 대진이 완성됐다. 코리아오픈 단식 준결승전이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렸다. 먼저 열린 준결승 첫 번째 경기에서 카롤리나 무호바(체코, 세계랭킹 45위)가 왕야판(중국, 세계랭킹 58위)을 2대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선착했다. 어이 열린 경기에서는 마드가 리네테(폴란드, 세계랭킹 48위)가 2번 시드 에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러시아, 세계랭킹 39위)를 2대0으로 제압했다. 무호바와 리네테는 지난 8월 한 차례 맞부터 당시에는 리네테가 2대1로 승리했었다. 복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