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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핫포커스]'72-71' 이학주 끝내기 홈런, 라팍 첫 홈런흑자를 완성하다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아쉬움 가득한 시즌을 보낸 라이온즈 팬들. 홈 마지막 경기에서 끝내기 홈런 한방으로 내년 시즌을 기약해야 했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학주가 아쉽게 돌린 홈팬들의 마지막 발걸음을 위로했다. 이학주는 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의 최종전에서 10회말 끝내기 투런홈런으로 9대7 안방 피날레 승리를 이끌었다. 직전 경기까지 3경기 연속 영봉패란 무기력한 경기력 속에 시즌을 마칠 뻔한 삼성의 마지막 자존심. 한 마음으로 똘똘 뭉친 선수들과 이학주가 지켜냈다. 이 홈런 한방은 또 다른 의미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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