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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삼성행복대상' 김효선·이영숙·김행자씨

삼성생명공익재단(이사장 이재용)이 1일 사회 공익 향상과 효(孝) 확산에 기여한 여성·가족 등에 주는 '2019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여성선도상에 김효선(58) 여성신문사 대표이사, 여성창조상은 이영숙(64) 포항공대 생명과학과 교수, 가족화목상은 주부 김행자(66)씨가 선정됐다. 청소년상은 문미진(15), 김보은(16), 정아영(17), 이태민(18), 김철규(20)씨가 받았다. 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5000만원(청소년상은 각 500만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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