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부인 정경심, 2차 검찰 조사 15시간 만에 귀가 05.10.2019 21:11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조국(54)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검찰의 첫 번째 소환 이틀 만인 5일 검찰에 다시 출석해 조사를 받고 15시간 만에 귀가했다.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