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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야구의 전설' 한국인 2세 가네다 별세

일본 프로야구(NPB) 통산 최다승 보유자인 재일 한국인 2세 투수 가네다 마사이치(한국명 김경홍·사진)가 6일 별세했다. 향년 86세.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은 고인이 6일 급성 담관염에 의한 패혈증으로 도쿄도 내 병원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고인은 1950년 고쿠테쓰 스왈로스 소속으로 데뷔해 1969년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은퇴할 때까지 944경기에 출전했다. 일본 프로야구 최고 투수에게 주는 사와무라상을 세 번 수상하고, 전성기 시절 '야구의 덴노(천왕)'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20시즌을 뛰면서 개인 통산 최다승(400승)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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