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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에 챔피언 되찾은 골로프킨

한국계 복서 겐나디 골로프킨(37·카자흐스탄)이 챔피언 자리를 되찾았다.골로프킨은 6일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타이틀전에서 세르기 데레비안첸코(34·우크라이나)에게 3대0 판정승(115―112 115―112 114―113)했다. 현재 전적은 42전 40승(35KO) 1무 1패.골로프킨은 2라운드에서 데레비안첸코의 오른쪽 눈가에 상처를 입히는 등 경기 초반 우위를 점했다. 3라운드 이후 데레비안첸코가 반격에 나서며 분위기가 바뀌었고 9라운드에 큰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11·12라운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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