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엑스포만의 전시, 1년 내내 볼 수 있게 했죠"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3D 홀로그램과 첨단 영상 기술을 프로그램 곳곳에 살렸다. 재단법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철우〈사진〉 경북지사는 지난 8일 본지 인터뷰에서 "올해 엑스포는 단발성이 아닌 상설 콘텐츠를 선보이는 첫해"라며 "경주엑스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상설 전시와 공연을 처음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올해 행사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지금까지 경주엑스포는 일정 기간에 모든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단기 집중형 행사였다. 올해는 상설 프로그램을 대폭 늘렸다. 앞으로는 1년 내내...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