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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경제정책으로 청년들이 가장 큰 고통"

미국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의 라일리 월터스 아시아 경제·기술 정책분석가는 지난 7일 발표한 논평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진보적 경제정책은 한국 경제에 위협이 되고 있으며, 한국 청년들은 청년실업률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문 대통령의 정책으로 가장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고 했다.그는 이 논평에서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엄청난 비용을 들이며 자신의 정책을 한국 국민에게 강요하고 있다"고 했다. 주당 최대 근무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낮추고, 최저임금을 크게 인상한 결과 일자리가 줄어들고 많은 근로자의 소득이 감소했다는 것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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