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서울식물원·디큐브시티·남산공원에서 가을 야경에 취해 보자

하늘에 파란 물감이 뿌려지는 천고마비의 계절엔 멀리 떠나지 않아도 어딘든 명소가 된다. 서울 도심에서는 어둠이 내리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야경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관광재단은 12일 가을을 맞아 신선한 바람과 함께 하기 좋은 서울야경 명소들을 소개했다. 지난해 10월 축구장 70개 규모의 부지에 보타닉공원인 서울식물원이 들어섰다. 보타닉공원은 일상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과 다양한 종류의 식물을 만날 수 있는 공원형 식물원이다.서울식물원은 차분하게 야경을 즐기기 가장 좋은 곳이다. 호수 주변으로 난 산책길을 따...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