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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샌즈vs최정-로맥. 홈런 타자들의 자존심도 걸린 플레이오프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홈런 타자들의 대결이다.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의 화두는 홈런이 될 전망이다. 반발력을 낮춘 공인구 때문에 올시즌 홈런이 줄었지만 그래서 더 홈런이 경기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포스트시즌도 마찬가지다. 키움과 LG의 준플레이오프에서도 홈런이 경기의 승패를 가르는 역할을 했었다.이번 플레이오프에서는 올시즌 홈런 1∼4위의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서 홈런 전쟁을 치른다. SK에서는 29개씩을 때려낸 홈런 공동 2위 최 정과 제이미 로맥이 있고, 키움엔 홈런왕 박병호(33개)와 4위 제리 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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