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오피니언 면이 다시 새로워집니다. 먼저 기존에 주중 3~4개 면으로 운영되던 것을 4개 면 체제로 확장 개편합니다. 보다 깊고 다양한 시각을 독자 여러분께 제공하겠습니다.필진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朝鮮 칼럼 The Column' 필진으로 윌리엄 페섹(51) 전(前) 블룸버그 칼럼니스트를 추가로 영입했습니다. 한국을 둘러싼 글로벌 경제의 흐름을 넓은 시각에서 예리하게 제시할 겁니다. 박종호(59) 풍월당 대표는 매달 '문화 一流' 코너를 통해 세계 일류 문화의 현장으로 독자들을 안내합니다. 화·목요일 에세이에는 모종린(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