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SC이슈]대표팀 막내들 바라보는 김경문 감독, 간절하게 주문했다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선수단 막내는 서둘러 물병을 나르고 땀 닦을 수건을 선배에게 건넨다. 훈련 도중 잠시 짬을 내 개인 용무를 볼 엄두는 감히 내지 못한다. 막내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그렇다는 것이다. 물론 요즘엔 보기 드문 광경들이다. 오히려 선배들로부터 귀여움 받고 장난도 치며, 때로는 감독의 '편애'를 누리기도 한다. 프리미어12 대표팀 김경문 감독의 눈에 비친 '막내들'은 어떨까. 지난 20일 수원구장에서 진행된 대표팀의 열흘 째 훈련. 대표팀 막내 강백호가 라커룸을 들렀다가 다시 외야로 뛰어나가는 모습을 본 김 감...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