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선녀보살 서장훈과 아기동자 이수근이 충격적인 탈북 에피소드에 멘붕한다. 오늘(21일) 방송될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1회에서는 서장훈과 이수근이 목숨을 걸고 탈북한 고민남들의 스토리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래퍼의 꿈을 이루고 싶다는 고민남들의 당황스런 랩 실력에 말문이 턱 하고 막혀버린다고. 이날 서장훈과 이수근은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고민남들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고향이 함경북도라는 그들의 이야기에 잠시 동안 정적, 황당함을 감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