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지창욱이 믿고 보는 배우로 대체불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지창욱은 심쿵하는 비주얼과 폭넓은 연기로 냉동인간 마동찬 역을 완벽하게 소화, 활약하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한번 시작한 일에 있어서는 독설도 서슴지 않는 까칠한 모습이지만 걱정되는 이에게는 한없이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내고 있다. 특히 지난 20일 공개된 드라마 OST '사랑이 지나가면' 가창에 직접 참여하며 연기만큼 달콤한 목소리로 듣는 이들까지 매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