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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학생, 서초·강남·목동 순으로 서울대 많이 갔다

평준화 지역 일반고와 자율형 공립고(자공고) 출신 학생의 서울대 입학자 수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서울대가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제출한 ‘2019학년도 신입생 출신 고등학교 현황’ 자료에 따르면 평준화 지역 일반고 서울대 입학생 비율이 높은 곳은 서울 서초구, 강남구, 양천구 순이었다. 서초구는 2018학년도 고3 학생 2755명 중 78명이 서울대에 입학해, 학생 1000명당 28.3명을 기록했다. 강남구는 학생 1000명당 27.1명(4502명 중 122명), 양천구는 16.2명(3466명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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