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26)가 새 앨범 발매를 미뤘다. 21일 소속사 카카오엠에 따르면 아이유는 11월1일 예정이던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 공개를 연기하기로 했다. 대신 이달 28일 선공개 예정이었던 수록곡 '러브 포엠‘을 11월1일 공개하기로 했다. 앨범의 발매 일정은 추후 공개한다. 아이유는 전날 팬카페에 "동명의 공연을 2주 정도 앞둔 상황이라 공연의 전반적인 메시지, 세트 리스트 등의 문제로 일정에 대해 스태프분들과 함께 고민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개인에게 시간이 아주 약간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