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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이정후 "10년전 아버지 KS우승보며 꿈 키워왔다"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21)가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에서 특별한 도전에 나선다. 이정후는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가장 뜨거운 가을 사나이다.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에서 4경기 타율 0.286(14타수 4안타) 3타점 4득점 1도루로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SK 와이번스와 플레이오프에서는 타율 0.533(15타수 8안타) 3타점 4득점 1도루로 더 펄펄 날았다. 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MVP)도 거머쥐었다. 이정후가 플레이오프 MVP를 따내면서 '부자 포스트시즌 MVP'의 새 역사도 썼다. 이정후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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