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3년까지 총 271억 투자전력 생산·소비·판매 시스템단지 조성소비자가 전기요금제를 선택하고 전기를 생산·소비·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체험단지가 광주광역시에 들어선다. 광주광역시는 2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고한 ‘미래형 스마트그리드 실증연구사업’에 선정됐다"며 "SK텔레콤 컨소시엄과 함께 새로운 전력분야 서비스를 실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는 정보통신기술(IT)를 활용해 실시간 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해 전기 소비를 합리화하고, 전력 생산을 효율화하는 전력망을 뜻한다. 광주시는 이번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