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출신 무당적 국회의장, 특정 정당 지지 의사 오해 소지 논란"촛불 민심 제도화하고 헌법 고치고 검찰개혁 할 사람 눈 부릅뜨고 뽑아야""선거법 한번도 합의 처리된 적 없다⋯숫자로 처리할 수밖에 없어"文의장 측 "3분의 2 발언, 선진화법 불합리성 설명하다 나온 발언일 뿐⋯특정정당 지지발언 아냐"세르비아·아제르바이잔·조지아 순방을 마치고 21일 귀국한 문희상 국회의장은 마지막 순방지인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가진 기자단과 인터뷰에서 내년 4월 총선과 관련 "합의·토론할 수 있는 사람들로, (전체 의석) 과반이 아니라 3분의 2를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