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원 서머 나이트' 불렀던 진추하, 대구에서 자선 전시회 및 책 사인회 열어

1970년대 추억의 팝스타이자 배우인 진추하(62·陳秋霞·천추샤)가 대구에서 자선전시회와 책 사인회를 연다.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마음재단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대구 이월드 83타워 내 2층 유로지움에서 진추하의 자선전시회 및 책사인회를 연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서예가이자 수묵화가로 변신한 진추하의 서예·수묵작품 총 41점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수묵화인 ‘어텀 소나타(Autumn Sonata)’는 ‘억새풀에 흔들리는 선율은 가을의 악장과도 같다’를 표현했다. 갑골문 서체로 쓴 ‘원형이정(元亨利貞·주역의 ...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