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이 작가들에게 지불하기로 한 출품대가가 '하루 250원'이라는 주장이 나왔다.21일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국회에서 진행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에게 ‘2019 미술창작 대가 기준안 산출식’을 근거로 작가들에게 지급한 비용에 대해 지적하며 제도 확립에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이상헌 의원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문체부에서 고시한 대가기준 산출식에 근거하여 약 5개월 간 총 4만 여원의 대가로 출품제안을 받은 작가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