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대시너의 소설 '메이즈 러너'가 지난 10년간 영화 개봉 후광 효과를 가장 많이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교보문고 팟캐스트 낭만서점은 2010~2019년 개봉한 영화와 원작 소설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영화 개봉 후 판매량이 가장 많이 오른 책이 '메이즈 러너'였다고 21일 밝혔다.총 150편의 작품을 조사했다. 영화 개봉 전 2달과 개봉 후 2달 간의 판매량을 비교했다. 시리즈의 경우 2010년대에 1편이 시작된 영화만을 포함시켰다.영화 개봉 전 두 달 동안 300여권이 판매되던 '메이즈 러너'는 2014년 영화 개봉 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