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박해부터 가정폭력까지'…가짜 난민 110명 입국 도운 일당 적발 21.10.2019 15:01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장기체류 비자가 필요한 외국인에게 가짜로 난민 신청서를 제공, 불법 입국을 도운 일당이 적발됐다. 법무부 산하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허위로 난민 신청으로 알선, 알선료...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