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스포츠조선닷컴 한만성 기자] 자유계약(FA) 선수 자격을 얻은 류현진(32)의 올겨울 행선지 후보로 거론된 뉴욕 양키스가 그를 영입하려면 신중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올 시즌 LA 다저스에서 7년째 활약한 류현진은 14승 5패, 평균자책점(ERA) 2.32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로 떠올랐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고의 활약을 펼친 류현진이 FA로 풀리자 그의 올겨울 거취에 현지 언론도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뉴욕과 뉴저지주 지역 매체 'NJ닷컴'은 최근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탈락한...